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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집에서 음식을 해먹기 힘들 때 좋은 방법이 없을까?

혼자서 있을 떄 참 먹을 것을 해먹는 것이 그렇게 귀찮을 수가 없는데요 한 두번도 아니고 하루에 한끼 이상 먹으려고 하면 요리도 해야하고 오히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들만 찾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인 방법으로 어떻게 하면 간편하게 그리고 저렴하게 한끼를 때울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들에 대해서 공유 해보려고 합니다

혼자 먹을 수 있는 음식

고물가 시대에 혼자서 배달음식 먹기가 힘들다

저 같은 직장인들 그리고 집에서 혼자서 자취를 하시는 분들은 모두가 공감을 하실 텐데요 배달 음식을 매번 시켜 먹는 것도 진짜 경제적으로 큰 부담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또 끊을수가 없는 것이 맛있고 설거지도 안해도 되고 굉장히 편안하다는 이점들이 계속해서 시켜 먹게 만드는데요 실제로 저도 한달에 많게는 50만원까지 배달 음식을 먹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게 장점만을 생각을 해본다면 딱 3가지 정도가 있겠는데요

  • 맛있는 음식을 내가 골라서 먹을 수 있다
  • 집 앞까지 배달 음식이 와서 너무 편리하다
  • 시간이 언제든 밥을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이거는 일시적인 장점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들 집밥을 그리워 할 때가 굉장히 많지 않나요? 어머니가 해주시는 그 김치찌개 그리고 된장찌개가 그리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맛이 있어서 그럴까요? 아닙니다 가정집에서 만드는 음식들은 배달 음식과 별개로 정성과 그 특유의 따듯함이 있습니다 가족과 같이 먹는 밥 한 숟가락이 그리고 그 분위기가 그리운 것이죠

이런 이유로 배달 음식으로는 절대 채워지지 않는 것이죠 그리고 또 하나는 최근에 들어서 급격하고 살이 찌기도 하고 편식을 하다 보니 몸의 건강이 부쩍 안 좋아지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1달 즉 30일 기준으로 거의 20일을 시켜 먹다 보니깐요 비용도 비용이지만 이렇게 매번 인스턴트식 음식들만 먹다가는 큰일이 나겠다 싶어서 모든 저의 패턴과 일상을 바꿔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혼자서 무엇을 해 먹는 것도 부담이 되기도 하고 그렇다고 재료를 잔뜩 시장이나 마트에서 사와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100% 상하거나 유통기한이 지나서 폐기를 할 것이 뻔하거든요 어떻게 하면 조금 더 건강하고 집밥 느낌이 나면서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간편식이고 건강한 밥상은 근처에 있다

실제로 제가 사는 곳 기준 반경 1km 안에는 반찬 집들이 많이 있습니다 1인분 양으로 만들어서 당일 날에 판매를 하시는 곳들이 많이 있는데요 처음에는 여기를 많이 이용을 했습니다 신선한 야채들과 조림들 그리고 장아찌 같은 냉장고에 오래 보관을 해도 먹을 수 있는 위주로 먹게 되었죠

그런데 다 좋은데 이것도 한번 두번 세번이 되니깐 경제적으로 부담이 쌓여 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물론 반찬 집 아주머니의 음식이 맛이 없거나 그런 것은 전혀 아닙니다 분명 가격도 저렴해지기도 하고 배달 음식보다 가성비가 좋은데 왜 그렇게 또 다시 입 맛이 변해 가는지 질리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다른 직장인 커뮤니티에 저에 대한 고충을 올리기도 하였고 조언들 나름 들었는데 이때 발견한 곳이 바로 미트리라는 곳 이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제가 원하는 부분을 절충해서 가격을 싸게 판매를 하고 있더라구요 특히 간편식 위주의 제품들로 말이죠

예를 들어서 미역국, 시래기국 같은 종류들도 판매를 하는데 무슨 하나에 900원 밖에 하지 않습니다 저는 여기서 외쳤죠 “이거는 분명 음식계의 유래카다” 그래서 최근에는 반찬집 + 미트리에서 주문하는 걸로 계속해서 번갈아 가면서 음식을 먹고 있습니다 아 물론 배달 음식을 한달에 한번만 먹고 있구요

생각보다 우리 몸은 먹는 것에 예민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옛날 어머니께서 해주실 때 반찬 투정을 하고 너무 맛있다라고 생각을 하지는 않아도 몸이 든든한 이유가 있었던 것 같다고 느끼는 요즘 입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쯤은 간편식이면서 가정식을 챙겨 먹는 것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일단 해보세요 저는 큰 변화를 느꼈습니다 입맛도 그리고 건강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