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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 비례해서 컨디션이 들쑥날쑥 한 이유

대부분은 그냥 일 다녀오고 집에서 쉬는 패턴을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균형이 깨진다는 것은 흔히 이야기하는 “별일”이라고 이야기를 하죠 하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이런 균형이 깨진다는 것은 나의 밸런스 즉 컨디션이 들쑥날쑥 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이게 참 어쩔수가 없는 나이와 비례 한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럼 이유도 같이 말씀을 드릴게요

나이와 컨디션

시간의 흐름을 멈추고 싶다는 간절한 이유 그건 바로 “나이”

여러분들은 한살 한살 먹어가면서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저는 솔직히 요즘 정말 기분이 안 좋습니다 예전에는 그렇게 어른이 되어가는 것을 즐거워 했는데 요즘은 시간이 조금은 천천히 가면 안되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뭐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시간은 공평하지만 이 내 몸에 대한 컨디션은 공평하지 않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요

제일 먼저 확 변화가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기분과 몸의 탄력이죠 30대 부터는 이런 컨디션이 점차 하락세로 넘어가는 지점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이제 노화가 본격적으로 진행이 되는 것인데 이를 어떻게든 늦추는 것이 저는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관리를 하는 것은 다릅니다 어떤 분들은 아침마다 조깅을 뛰어 다니는 분들도 계시고 또 어떤 분들은 더 늦으면 안될 것 같으니 여행이나 다니면서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제 주변만 봐도 각자가 다르죠 저는 그런데 이런 컨디션을 조절을 하는 방법들 중에 하나로 영양제를 뽑았습니다 물론 이거 하나로는 절대 안되죠

그런데 어떻게 합니까 남들보다 좋은 것을 먹어야 되는 것이 이 학계의 정설이지 않을까요? 그러다가 처음에는 2개로 시작해서 지금은 거의 15개로 늘리고 있습니다 🙂 이거는 진짜 비밀이지만 제가 일하는 대표님은 20개를 드신다고 하시더라구요 먼 미래에는 이런 고민들을 한방에 해결을 해줄 수 있는 무엇인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는 하지만 일단 그러면 어떻게든 버텨야 하는게 맞잖아요? 여튼 다음으로 넘어가서 영양제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왜 많고 많은 것 중에 영양제를 뽑았나?

저는 먹는 것을 엄청 좋아합니다 뭐 특히 고기 종류를 빼지 않고 무조건 먹고 보는 것이죠 이렇다 보니깐 정작 몸에 필요한 영양소는 거의 밸런스가 깨져서 이게 축적이 되더라구요 그게 뭐 흔히 이야기를 하는 지방이다 뭐다 이러길래 그러면 운동은 당연히 어떻게든 해보는 것이고 내가 추가적으로 챙길 수 있는 것은 있을까? 하다가 찾은 것이 영양제 였습니다

뭐 먹는 것들을 좋아하면 영양제도 잘 먹겠다 라는 신념으로 찾아본 것 같습니다 그러다 발견을 한 것이 아이허브라는 플랫폼이었고 이 곳에서 거의 3년 정도 넘게 구매를 많이 했는데요 정말 놀라운 변화 딱 한 가지만 뽑자면 아침에 일어날 때 덜 피곤 하다는 것이 확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아이허브 한번 가보시면 알겠지만 영양제의 퀄리티도 퀄리티지만 종류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습니다

셀수가 없어요 전에 한 5000개 까지는 세어봤는데 그 다음 부터는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참고를 했던 것이 아이허브 할인코드라는 곳을 알아봤고 많은 도움을 받아서 지금은 잘 이용중에 있습니다

일단 여러분들도 결심이고 뭐고 먹는 것 부터 못 바꾸겠다면 컨디션이 깨졌다면 무조건 영양제 하나쯤은 챙겨 두시는 것을 저는 개인적으로 권유를 드리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크게 차이가 있겠지만 우리가 뭐 다른 사람도 아니고 다들 똑같은 몸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한번 시도는 해보시기를 바라면서 마치겠습니다